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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2신도시 내년 1월 첫 입주

등록 2014.10.12 13:10:36수정 2016.12.28 13: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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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김기원 기자 = 경기 화성시 동탄2 신도시가 내년 1월 입주를 시작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는 동탄면 일원(24㎢)에 계획인구 28만6000여명(11만5000여 가구)이 거주하는 신주거 문화타운과 커뮤니티 시범단지, 의료복지시설, 공원 등이 들어서는 자족형 복합신도시로 조성됐다.

 내년 1월 동탄2 신도시 첫 입주에 맞춰 시는 다음달 입주지원준비단을 구성해 가동할 예정이다. 입주는 2008년 공사에 착공한지 7년만이다.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시는 기반(공공)시설 등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대중교통, 생활폐기물 처리계획 진행상황등을 수시 점검한 결과를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또 교통편의를 위해 동탄1 신도시 등과 연계한 12개 노선에 84대 등 모두 29개 노선 186대의 버스가 운행할 수 있는 버스노선 개편안을 지난 6월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관련 모든 정보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하기 위해 지원준비단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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