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이석훈, 전역했어요…새 소속사 둥지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SG워너비' 출신 이석훈(28)이 10월 19~21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안녕'을 연다. [email protected]
지난해 1월 입대한 이석훈은 강원도 화천에 있는 7사단에서 보병으로 이날 복무를 마쳤다.
나로기획은 "조용히 제대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전역식은 따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알렸다.
최근 이석훈과 전속계약을 맺은 나로기획은 "향후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면서 "곧 컴백 준비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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