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변호사회, 온산 한마음회관에서 무료 법률상담
이날 행사에는 단장인 강정호 변호사를 비롯해 강대준 변호사, 김종욱 변호사, 손영삼 변호사, 정호성 변호사가 참석한다.
기초수급생활대상자와 장애인 등 경제적 약자계층이 현재 법률적 분쟁에 처한 경우, 대한변호사협회 등이 시행하는 법률구조제도 또는 법무부 산하 법률구조공단을 통해 무료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법률 상담에 앞서 강정호 변호사가 '기본적인 법률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1시간 정도 법률 강의를 진행한다.
울산변호사회는 1998년 창립 이후 지난 8월 법률봉사단을 창립해 변호사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봉사단에는 울산변호사회 소속 17명의 변호사가 활동중이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