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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체육관, 스포츠 행복버스 운영

등록 2015.05.11 06:00:00수정 2016.12.28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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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안전한 스포츠 체험활동을 위해 왕복 이동버스를 지원한다.

 시교육청 산하 학생체육관은 지난 7일 양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2015 스포츠 행복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버스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스포츠 활동장소까지 학생들의 왕복 이동을 지원한다.

 올해는 45인승 버스 340대를 운영해 초·중·고 150여개 학교의 학생 1만4000여명이 이용할 예정이다.

 학생체육관 관계자는 "행복버스 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의 수영수업 내실화, 방과 후 교육활동 및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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