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대학문화 축제 '아스팔트 스튜디오' 16일 개최

이날 '전시 구간'에서는 청년 작가 22개 팀(개인)이 일러스트, 팝아트, 펜화, 멋글씨, 도자기공예, 인테리어, 섬유디자인, 판화, 목공예,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예술 구간'에서는 누구나 아스팔트 정원을 꾸미고 신촌 머리글자인 'ㅅ'과 'ㅊ'모양 대형 스티로폼 조형물에 색을 입힐 수 있다.
공연장에서는 20여 개 청년 팀이 출연해 무용, 힙합, 어쿠스틱, 국악, 디제잉, 오케스트라 플래시몹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이날 행사장에 설치될 암막 컨테이너에서는 빛의 궤적을 사진으로 담아내거나 빔프로젝터를 통해 입체영상을 피사체에 투영하는 이색 볼거리를 선사한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신촌대학문화축제는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신촌 청년문화기획단 '청출어람'이 주관하며 서울시가 후원한다.
구는 이날 행사를 위해 16일 토요일 오전 4시부터 차량을 통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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