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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하기 앱 ‘다방’, 배달 앱 ‘요기요’와 제휴 이벤트

등록 2015.05.15 09:57:55수정 2016.12.28 15: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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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모바일 방구하기 어플리케이션(앱) ‘다방’이 배달 앱 ‘요기요’와 함께 한다. 양사는 제휴를 맺고 지난 14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lovely_jh@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모바일 방구하기 어플리케이션(앱) ‘다방’이 배달 앱 ‘요기요’와 함께 한다. 양사는 제휴를 맺고 지난 14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6월14일까지 열리는 이벤트는 다방을 통해 요기요에 방문, 신규로 결제하는 이용자들에게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정해진 쿠폰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는 다방 앱에서 가능하다. 이벤트 페이지에 숨겨진 쿠폰코드를 확인하고 요기요에서 적용하면 즉시 3000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제휴는 1인 가구와 자취생들에게 꼭 필요한 다방과 요기요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최근 다방은 걸스데이 혜리를 모델로 기용했고, 요기요는 배우 차승원, 최지우, 악동뮤지션, 유인나 등과 함께 새 광고를 론칭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어 두 브랜드 간의 시너지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박성민 다방 경영이사는 “1인 가구가 즐겨 쓰는 다방과 요기요가 함께 손을 잡고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가 크다. 요기요 뿐 아니라 앞으로도 여러 제휴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필요한 혜택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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