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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강릉서 바다 투신 10대 여고생 구조

등록 2015.06.11 21:35:07수정 2016.12.28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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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홍춘봉 기자 = 국민안전처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11일 오후 4시 40분께 강원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가정문제를 비관해 바다에 투신한 10대 학생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2015.06.11. (사진=동해해경안전서 제공)  photo@newsis.com 

【강릉=뉴시스】홍춘봉 기자 = 국민안전처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11일 오후 4시 40분께 강원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가정문제를 비관해 바다에 투신한 10대 학생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2015.06.11. (사진=동해해경안전서 제공)  [email protected]

【강릉=뉴시스】홍춘봉 기자 = 국민안전처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11일 오후 4시40분께 강원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가정문제를 비관해 바다에 투신한 10대 학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께 안목해변 앞 해상에 익수자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119 구조대는 동해해경에 상황을 긴급 전파한 뒤 강릉안전센터, 경비정, 122구조대를 사고현장에 급파해 곧바로 이모(17여)양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조된 이양은 본인의 가정사를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동해해경은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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