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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광수·유청의원 새정치 탈당…안철수 신당 합류

등록 2015.12.28 11:19:33수정 2016.12.28 16: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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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광수(오른쪽 두번째), 유청 서울시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광수, 유청 서울시의원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안철수 신당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다. 2015.12.28.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광수(오른쪽 두번째), 유청 서울시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광수, 유청 서울시의원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안철수 신당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다. 2015.12.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수윤 기자 = 서울시의회 김광수 의원(노원5)과 유청 의원(노원6)이 28일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안철수 의원이 만드는 신당 창당 작업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원은 재선의원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노원구의회 의원과 민주당 노원(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지내는 등 노원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살며 지역기반을 다졌다.

 김 의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탓만하고 신뢰받지 못한 정치권, 정당, 국회의원을 이대로 쳐다만 보고 있을 수 없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과 믿음을 안겨주기 위해 새정치민주연합을 떠난다"며 "안철수 의원과 뜻을 같이하며 새 둥지를 틀어 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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