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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가소식]장영달·김원종·이성호 후보 동정

등록 2016.03.02 14:30:53수정 2016.12.28 16: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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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용]왼쪽부터 장영달·김원종·이성호 후보

[첨부용]왼쪽부터 장영달·김원종·이성호 후보

【남원=뉴시스】유영수 기자 = ◇이희호 여사 장영달 후보 당선기원 메시지 전달

 이희호 여사가 더불어민주당 장영달(남원·순창·임실) 예비후보에게 당선기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희호 여사 막내 동생인 이성호씨 등 지인 5명은 2일 장영달 예비후보 전북 남원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승리 기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성호씨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인 장영달 예비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는 의미로 방문했으며 의희호 여사께서 건강문제로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장 예비후보의 승리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김원종 후보 선거사무소 4일 개소

 국민의당 김원종(남원·순창·임실) 예비후보가 오는 4일 전북 남원사 시외버스터미널 앞(백제약국 건물 4∼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경선승리는 물론 제20대 총선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겸해 국가정책 비전, 지역발전에 대한 포부, 출마의 변을 밝힐 예정이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 김원종 예비후보는 당원과 지지자들 앞에서 오는 4월13일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정권교체에 앞장서고 지역발전의 선봉자가 되겠다고 결의를 다지게 된다.

 한편 김 후보는 남원 중앙초·용성중·전주 영생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럼비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연세대 의과대학 보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31회)에 합격해 OECD사무국 책임행정관을 비롯해 대통령 비서실 삶의질 향상 기획행정관, 고용수석실 선임행정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복지정책관, 보건산업정책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이성호 후보 에너지 정책 발표

 국민의당 이성호(남원·순창·임실) 예비후보는 2일 에너지분야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성호 예비후보는 "우리나라 에너지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함을 역설하고 공급 위주의 에너지정책을 수요관리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온실가스 저감이 국가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전력분야에서의 감축 정책 없이는 실효를 거두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부터 재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북지역의 재생에너지 보급률이 높지 않음을 지적하고 보다 강도 높은 대책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재생에너지 자원의 적극 개발과 보급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풍력, 태양광 발전 단지 조성과 교착상태인 서해 해상 풍력, 남원·순창·임실지역 에너지신사업 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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