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희, 본부이엔티와 일한다…추성훈과 한솥밥

등록 2017.02.07 15:30:5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 공개홀에서 열린 2016 MBC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무한도전'의 황광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2.29.  taehoonlim@newsis.com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방송인 황광희(29)가 본부이엔티와 일한다.

 본부이엔티는 7일 "황광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황광희는 최근 스타제국와 계약이 만료돼 새롭게 함께 일할 연예 기획사를 물색 중이었다. 방송인 겸 파이터 추성훈이 황광희와 본부이엔티를 연결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면서 평소 가깝게 지내왔다.

 한편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야노 시호·김동현·가희·리키김·정다래 등이 소속돼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