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광미사거리에서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탄핵 기각·특검 해체"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애국시민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관하는 태극기 집회가 15일 오후 2시 진주시 대안동 광미사거리에서 열렸다.2017.02.15. [email protected]
경남애국시민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관하는 태극기 집회가 15일 오후 2시 진주시 대안동 광미사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태극기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1만여명, 경찰 추산 2000여명이 모였다.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애국시민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관하는 태극기 집회가 15일 오후 2시 진주시 대안동 광미사거리에서 열렸다.2017.02.15. [email protected]
조 대표는 “촛불이 망친 나라 태국기가 살리고 있다. 촛불은 거짓말이고 난동이다”며 “태극기 집회가 진실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애국시민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관하는 태극기 집회가 15일 오후 2시 진주시 대안동 광미사거리에서 열렸다.2017.02.15. [email protected]
윤 의원은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워터게이트 사건의 경우 대통령 탄핵을 위해 2년이란 기간이 소요됐다”며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난해 10월25일 종편에서 방송된 이후 불과 한 달 보름만인 지난해 12월9일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의결됐다”며 탄핵은 반드시 기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애국시민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관하는 태극기 집회가 15일 오후 2시 진주시 대안동 광미사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조갑제 닷컴 대표가 연설하는 모습.2017.02.15. [email protected]
정 회장은 “지금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언론의 허위 보도로 촛불이 꺼지고 태극기 물결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며 “태극기가 거리로 나와 탄핵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애국시민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관하는 태극기 집회가 15일 오후 2시 진주시 대안동 광미사거리에서 열렸다.이날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이 연설하고 있다.2017.02.15. [email protected]
이들은 집회를 마치고 광미사거리에서 진주교를 거쳐 구 진주역까지 총 2㎞를 행진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양손에 들고 흔들며 태극기 물결에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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