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사후 100년 지나서야 족보에 오른 까닭은

【서울=뉴시스】허준의 성명이 처음 등재된 ‘양천허씨세보’
왜 그런지 의문을 풀어줄 ‘양천허씨세보(陽川許氏世譜)’가 경매에 나왔다. 문화예술 경매회사 코베이의 제207회 ‘삶의 흔적’ 현장경매 물건이다. 1753년 허휘가 쓴 간행기가 수록된 것으로 허준의 성명이 실려 있어 사료적 가치가 크다.

【서울=뉴시스】허준의 성명이 처음 등재된 ‘양천허씨세보’

【서울=뉴시스】광고사진가 1호 김한용의 희귀 포지티브 필름

【서울=뉴시스】광고사진가 1호 김한용의 희귀 포지티브 필름
20일 오후 1시부터 22일 오후 3시 경매 개시 전까지 서울 경운동 수운회관 606호 코베이 전시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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