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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또 하나의 명물 '낙천교 경관조명'

등록 2017.03.26 08:45:14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낙천교의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7.03.26 (사진= 안동시 제공)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낙천교의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7.03.26 (사진= 안동시 제공)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최근 개통된 경북 안동시 낙천교의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명물로 떠올랐다.

 26일 시에 따르면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400여m 길이의 낙천교는 용상동 일원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 초 개통됐다.

 이 교량에 설치된 난간조명 등은 역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시시각각 다채로운 색상으로 연출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낙동강 물에 비친 불빛은 몽환적인 정취까지 자아낸다.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낙천교의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7.03.26 (사진= 안동시 제공)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낙천교의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7.03.26 (사진= 안동시 제공) [email protected]

 화려한 외부 모습과는 달리 낙천교 내부와 하부에는 은은한 간접조명을 설치해 교량을 통과하는 운전자와 보행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낙천교는 월영교, 영가대교와 함께 안동의 도시경관을 창출하는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자 볼거리"라며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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