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사상공업지역 무료 출·퇴근 버스 운행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오는 3일부터 부산경제진흥원과 손을 잡고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지구 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감전동·학장동 일부 지역에 무료 출·퇴근 버스를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17.04.02. (사진=사상구 제공) [email protected]
사상구는 오는 3일부터 부산경제진흥원과 손을 잡고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지구 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감전동·학장동 일부 지역에 무료 출·퇴근 버스를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25인승 셔틀버스로 출·퇴근시간대(출근 오전 7~8시, 퇴근 오후 6~7시)에 각각 1시간씩 학장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감전천을 거쳐 한국타이어에 이르는 1.6km를 운행하게 된다.
이 버스는 사상공업지역 내 근로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면 버스정류소와 한참 떨어진 기업체 근로자들의 불편을 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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