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차기작 '조작' 출연 확정…기자? 검사? 역할은 아직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남궁민은 최근 '조작' 출연을 확정하고 세부 계약 사항을 조율 중이다.
'조작'은 기자와 검사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드라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등을 쓴 김현정 작가가 극본을 맡고, 이정흠 PD가 연출한다. 다만 남궁민이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남궁민 외 출연진으로 유준상·천우희·전혜빈 등이 물망에 올라있다.
'조작'은 '엽기적인 그녀'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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