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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달서구, 24일 연예인과 함께하는 볼링교실 운영 등

등록 2017.06.22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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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박준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대구볼링장에서 가수 손호영과 배우 안형준이 함께하는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볼링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은 가수 손호영. 2017.06.22(사진=달서구 제공)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박준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대구볼링장에서 가수 손호영과 배우 안형준이 함께하는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볼링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은 가수 손호영. 2017.06.22(사진=달서구 제공)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박준 기자 = ◇달서구, 24일 연예인과 함께하는 볼링교실 운영

 대구시 달서구가 오는 24일 오후 2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대구볼링장에서 가수 손호영과 배우 안형준이 함께하는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볼링교실을 운영한다.

 22일 달서구에 따르면 이번 볼링교실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규모의 '2017 달서구청장배 전국 오픈 볼링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예인 볼링단 주장인 가수 손호영과 프로볼러로 활동 중인 배우 안형준은 지역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학생, 볼링선수로 활동하는 학생 100여명과 함께 전문 강습, 사인회,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특히 2017 달서구청장배 전국 오픈 볼링대회는 지역 우수한 볼링시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 200팀, 600명이 대회 단체 우승 상금 300만원과 준우승 150만원 등 각 부분별 1000여만원의 상금을 두고 열전에 돌입한다.

 ◇달서구, 6·25전쟁 제67주년 행사 개최

 대구시 달서구는 오는 25일 오전 10시30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 6·25참전용사, 보훈단체 회원, 지역주민, 어린이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67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22일 달서구에 따르면 식전행사에는 6·25전쟁 동영상 상영, 대구시립예술단의 가야금 병창 및 성악중창 등의 공연이 열린다.

 본 행사는 보훈유공자 표창, 만세삼창과 대구효성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6·25의 노래를 제창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달서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의병의 날 기념 향사례 및 문화콘서트와 메카우장군 공덕비 참배, 꿈나무 나라사랑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생생탐방 등을 마련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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