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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6일 '창동역 희망장터'···300여팀 중고물품 판매

등록 2017.08.17 13: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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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6일 '창동역 희망장터'···300여팀 중고물품 판매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6일 창동역 1번 출구 문화의 거리에서 구의 대표 벼룩시장인 '희망장터'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희망장터는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자율 기부토록 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이번 희망장터에는 청소년과 가족 단위 300여팀이 중고물품 판매에 참여한다.

 장터에서는 자장면과 떡볶이, 부추전, 솜사탕, 팥빙수 등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먹을거리를 맛볼 수 있다. 풍선아트와 네일아트,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장터 참가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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