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6일 '창동역 희망장터'···300여팀 중고물품 판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희망장터는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자율 기부토록 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이번 희망장터에는 청소년과 가족 단위 300여팀이 중고물품 판매에 참여한다.
장터에서는 자장면과 떡볶이, 부추전, 솜사탕, 팥빙수 등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먹을거리를 맛볼 수 있다. 풍선아트와 네일아트,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장터 참가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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