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롯데복지재단, 울주군 경로잔치 기념품 전달 등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1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 경의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가 열린 가운데 롯데삼동복지재단이 1억500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신장열 군수(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7.10.01. (사진=울산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롯데삼동복지재단은 1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 경의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에서 1억5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등 기념품을 신장열 울주군수에게 전달했다.
상북면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경로잔치에는 지역 어르신 1200여명이 참가해 어린이 재롱잔치, 난타 및 악기 공연, 어르신 장기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다.
재단 측은 그동안 울주군 지역 7개 읍·면을 주로 지원해 왔으나 이번에는 울주군 전체 12개 읍·면에 기념물품을 전달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7년째 농촌지역 경로잔치에 기념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2009년 12월 출범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장애인 및 소외계층 나들이 지원, 지역 경로당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중구, 시교육청서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운영
울산 중구는 1일 울산시교육청 NH농협은행 365코너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으로 교육 관련 민원처리를 위해 인근 주민센터나 구청을 방문해 서류를 발급한 뒤 다시 교육청을 방문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중구는 기대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을 비롯해 학교생활기록부, 국세 관련 서류, 수급자 증명서 등 총 68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추석연휴 기간 운영되는 중구지역 무인민원발급기는 교육청 NH농협 365코너를 비롯해 중구청과 태화동 하나로마트, 뉴코아 아울렛, 동강병원, 장현동NH농협은행 등 모두 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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