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컨콜]"3Q 적자, 메모리 가격 영향 커…사업체제·제품경쟁력 성과 개선"
이어 "G6의 꾸준한 판매 및 보급형 보델 판매 확대 기반으로 3분기 매출이 신장됐다"며 "V30가 추가되면서 매출 확대 기조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보급형 라인업을 강화해 제품 구조 다각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최약점인 브랜드력 상승을 위한 마케팅 투자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플랫폼 모듈화를 통한 원가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1차적으로 원가 쪽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메모리 단가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고 업계 전체의 문제다. 프리미엄 단가 상승 기조는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가격은 시장 및 경쟁 상황에 따라 적절히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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