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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11%→18%…시청률 대폭 상승

등록 2018.01.08 12: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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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11%→18%…시청률 대폭 상승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10주년 특집 방송을 담은 '1박2일'이 시청률을 대폭 끌어올리며 정상 궤도에 진입했다.

 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연출 유일용) 519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18.7%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516회와 비교해 7.6%P 상승한 수치다.

 KBS 파업 여파로 지난해 10월22일 이후 방송되지 않았던 '1박2일'은 12월31일 복귀 첫 방송을 11.1% 시청률로 시작했다. 파업 직전 14~15%를 오가던 것에 비해 낮은 기록이었다. '1박2일'은 단 한 회 만에 오히려 파업 전 보다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률 하락 우려를 불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10주년을 맞아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은 카자흐스탄으로, 김준호·테프콘·윤동구는 쿠바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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