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카코리아 등 3개사 대표, 산업부 장관상 수상
【세종=뉴시스】정책팀 = 발카코리아 등 3개사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산업부는 7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김영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을 개최해 발카코리아, 한국 그런포스펌프, 에너콘코리아 등 3개사 대표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이란 분기별로 외투유치에 공로가 있는 외투기업에게 표창 수여, 각종 성공사례 공유, 투자유치 세미나 등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이 지난해 10월 이후 두 번째로서 외투기업의 사기진작과 최근 외투관련 산업동향 등 정보공유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표창 수여 후에는 2018년 외투전망 및 유치전략(산업부), 4차 산업혁명(클라우드) 관련 대한(對韓)투자 성공사례(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외투 환경변화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영삼 실장은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최대실적을 달성했다"며 "하지만 이에 안주하서는 안되고 지금이야말로 외투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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