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울산, 신임 총지배인에 최희만씨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롯데호텔 울산, 롯데시티호텔 울산은 신임 총지배인에 최희만 씨가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최희만 총지배인은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문화에 발맞춰 직원들과의 소통과 함께 복지향상에 힘쓰며, 울산지역 발전, 관광도시 울산을 알리기 위한 CSR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 총지배인은 앞으로 롯데호텔울산(5성), 롯데시티호텔울산(4성)을 총괄하게 된다.
그는 1992년 ㈜호텔롯데 입사해 롯데호텔제주 객실과장과 판촉과장, 2007년 롯데호텔모스크바 객실팀장, 2011년 롯데호텔울산 영업총괄팀장 등 주요 부서를 거쳐 롯데호텔서울 부총지배인, 롯데시티호텔구로 총지배인, 롯데호텔CL총괄부문장으로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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