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220억 양주덕정 행복주택건설 계약 해지
회사 측은 "계약 체결 후 주민 민원으로 양주시에서 공사 중지요청을 했고 발주처는 착공연기를 통보해 왔다"며 "11개월간 공사중단 상태에서 설계변경 통보로 공사규모도 축소돼 과다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이어서 부득이 계약해지 통보를 접수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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