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고용장관 재산 21억3400만원 신고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일자리대책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03.27. [email protected]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8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김영주 장관은 지난해보다 2억4557만원 증가한 21억3402만원의 재산을 올해 신고했다.
1년 전에 비해 재산이 늘어난 이유는 부동산 가액의 변동과 급여 저축 등이다.
김 장관의 재산 내역은 건물 8억2800만원, 예금 12억7545만원,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을 위한 예금계좌(후원금) 2억675만원, 채무 2억5000만원 등이다.
재산 대부분이 예금과 부동산인 셈이다. 보유한 유가증권은 없다.
부동산의 경우 본인 소유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아파트 5억300만원(119.47㎡ )과 장녀 소유의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오피스텔 2억9500만원(57.76㎡) 등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소유의 2013년식 에쿠스(배기량 3778cc)와 장녀 소유의 QM5(배기량 1995cc)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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