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영남대병원 교수, 생애 첫 연구 사업 선정 등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박철현 영남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사진 왼쪽)와 곽소영 재활의학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18년 상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됐다. 2018. 04. 25. (사진=영남대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영남대병원은 25일 박철현 정형외과 교수와 곽소영 재활의학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18년 상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39세 이하 신진 연구자에게 최대 3년, 연간 3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해 연구 기회를 보장한다.
박 교수는 3D 프린팅을 이용한 종골 골절에 대한 한국인 맞춤형 족근동 접근법용 금속판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곽 교수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삼킴 장애 치료와 전기 자극 치료 효과 유무를 주제로 효율적인 치료법 개발에 나선다.
◇대구상의, 기업지원기관 주요시책 간담회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 기업경영지원협의회는 지난 24일 '기업지원기관 주요시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8. 04. 25. (사진=대구상공회의소 제공) [email protected]
대구지방국세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지방환경청 등 관계자들은 올해 기업 지원시책, 새롭게 개정된 법·제도 등을 안내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시책 및 제도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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