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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주의' 대구·경북 주말 장맛비 계속

등록 2018.06.30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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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지난 18일 오후 대구 동구 동대구로 인근에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8.06.30. wjr@newsis.com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지난 18일 오후 대구 동구 동대구로 인근에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8.06.30.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경북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주말 내내 비가 내릴 전망이다.

30일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은 흐리고 새벽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칠곡·포항 23도, 영천·문경·경주 22도, 청송·봉화·독도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의성 29도, 대구·경산·군위 28도, 청송·상주 27도, 예천·영주 26도, 울릉도 24도, 독도 22도 등을 가리키겠다.

7월1일도 많은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포항 23도, 대구·구미 22도, 청도·의성·영주 21도, 청송·봉화·독도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경주 29도, 대구·구미 28도, 문경·고령 26도, 예천·울진 25도, 독도 22도 등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0.5~1.5m 안팎으로 일겠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돌풍을 동반한 우박 발생 가능성이 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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