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에픽세븐' 내일부터 사전예약...3분기 내 국내 론칭
스마일게이트, 30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서 에픽세븐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
에픽세븐 31일부터 사전 예약 실시...글로벌 론칭은 4분기(10~12월) 내 목표

'에픽세븐'은 글로벌 히트작 '킹덤언더파이어' , '샤이어로어'를 개발한 강기현 대표와 '사커스피리츠'를 개발한 김형석 대표가 지휘봉을 잡은 모바일 다중역할수행게임(RPG)다.
스마일게이트는 30일 오전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를 준비 중인 모바일 게임 '에픽세븐'의 주요 정보 및 향후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에픽세븐'은 31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올해 3분기(7~9월) 내 국내 론칭을 완료할 예정이다. 글로벌 론칭은 4분기(10~12월) 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으로는 최초로 모든 캐릭터의 움직임을 고해상도 애니메이션을 구현했다. 메인 스토리에 각 캐릭터별 고유 스토리, 외전 스토리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스토리라인도 자랑한다.
권익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본부장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스마일게이트와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모바일 RPG '에픽세븐'을 이용자 여러분께 선보이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31일부터 시작되는 사전예약을 기점으로 에픽세븐이 이용자 여러분께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형석·강기현 슈퍼크리에이티브 공동 대표는 "오랜 시간 기다려 준 유저분들께 감사하다"며 "최고의 퀄리티로 기다림에 보답하고, 라이브 서비스에서도 성실한 업데이트로 계속 좋은 모습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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