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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착한 팬클럽 아미, 경기광주 나눔의집 또 후원

등록 2018.12.17 15: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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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착한 팬클럽 아미, 경기광주 나눔의집 또 후원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팬들인 '아미'가 '나눔의 집'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나눔의집 등에 따르면, 아미는 최근 나눔의집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패딩점퍼, 패딩조끼, 양말세트, 내의세트, 기저귀,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생필품과 망고·키위 등 과일이다. 

나눔의집은 "소중한 활동,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미는 2015년부터 경기 광주 나눔의집을 후원하고 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는 곳이다. 아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고통 받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응원의 의미로 후원을 하고 있다.

 정부에 등론된 위안부 피해 할머니 생존자는 25명이다. 나눔의집에 6명이 머물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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