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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6월1일 팬미팅 "소확행"

등록 2019.04.23 1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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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김소현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김소현(20)이 생일 기념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E&T 스토리 엔터테인먼트는 "김소현이 6월1일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팬미팅 '쏘.확.행: 김소현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개최한다"며 "티켓 오픈은 25일 예스24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고 알렸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국내 팬미팅이다. 6월4일 생일을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소현은 팬미팅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 여러 이벤트를 제안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 작품 이야기는 물론 솔직담백한 모습까지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김소현은 최근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촬영을 마쳤다. 차기작으로 9월 방송예정인 KBS 2TV 월화극 '녹두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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