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천막서 커터칼 위협당했다"…경찰 신고
"청계광장 설치 천막 들어온 남성이 욕설 후 위협"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사진은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 천막 당사가 설치되어 있는 2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의 모습. 2019.07.02. [email protected]
7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3분께 서울 청계광장에 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에서 한 남성이 여성 당원 A씨를 커터칼로 위협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한 남성이 천막 내부로 들어와 욕을 하고 나간 뒤 5분여 뒤 다시 찾아와 커터칼로 위협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은 용의자 신원 파악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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