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G5' 급여 지원 확대
전 구성품 건보 적용… 환자 부담↓
![[서울=뉴시스]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 (사진=휴온스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1/03/NISI20200103_0000456729_web.jpg?rnd=20200103094325)
[서울=뉴시스]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 (사진=휴온스 제공)
휴온스는 이달부터 당뇨병 관리기기에 대한 요양비 급여 적용이 확정되면서 ‘덱스콤 G5 트랜스미터’ 구입비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 1형 당뇨 환자들은 지난해부터 급여 지원이 됐던 ‘덱스콤 G5 전극(센서)’뿐 아니라, ‘트랜스미터(송신기)’까지 모든 구성품에 대해 기준 금액의 70%를 환급받을 수 있다.
트랜스미터 급여 기준액은 21만원(3개월)이다. 1형 당뇨 환자는 기준액의 70%인 14만7000원(3개월)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연간 58만8000원의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전극(센서)’에 대한 환급 비용까지 합산하면, 연간 ‘덱스콤 G5’ 사용시 부담했던 의료비의 약 300만원 수준까지 줄어든다.
휴온스는 공식 온라인몰 ‘휴:온 당뇨케어’에서 ‘덱스콤 G5 트랜스미터’까지 위임청구서비스와 본인부담금 결제 시스템을 확대 실시했다. 환자가 불편함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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