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후임' 서복현 앵커 "뉴스룸 원칙·가치 지키겠다"
![[서울=뉴시스] JTBC '뉴스룸'의 서복현 앵커 (사진=JTBC 제공) 2020.01.0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1/06/NISI20200106_0000458108_web.jpg?rnd=20200106164007)
[서울=뉴시스] JTBC '뉴스룸'의 서복현 앵커 (사진=JTBC 제공) [email protected]
서복현 기자는 6일 "현장에서 취재를 할 때나 앵커를 할 때나 매일매일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에 변함이 없다"며 "JTBC 뉴스룸이 추구해 온 원칙과 가치를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서 기자는 손석희 앵커의 뒤를 이어 6일부터 안나경 앵커와 '투톱'을 이뤄 주중 뉴스룸을 진행한다.
6년 4개월 동안 JTBC 뉴스룸을 이끌었던 손석희 앵커는 2일 신년특집 대토론을 끝으로 진행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시스] JTBC '뉴스룸'의 안나경 앵커 (사진=JTBC 제공) 2020.01.0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1/06/NISI20200106_0000458109_web.jpg?rnd=20200106164055)
[서울=뉴시스] JTBC '뉴스룸'의 안나경 앵커 (사진=JTBC 제공) [email protected]
서복현 기자는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등을 통해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던 당시 3개월간 팽목항에 상주하면서 지속해서 관련 뉴스를 전한 바 있다.
이밖에 주말 뉴스룸은 한민용 기자가 단독으로 진행한다. '정치부 회의'는 뉴스룸에서 '비하인드 뉴스'를 진행하던 박성태 기자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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