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고급 하이엔드 랜드마크 ‘빌리브 프리미어'
등록 2020.01.09 11:12:46
견본주택 사전예약제 운영

빌리브 프리미어 투시도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대구 중구 삼덕동에 위치한 하이엔드 랜드마크 빌리브 프리미어 견본주택이 오픈과 동시에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9일 신세계건설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삼덕동 2가 166번지 일원에 건립하는 빌리브 프리미어는 지하 5층, 지상 49층 규모다.
최근 대구시내 중대형 타입의 공급이 매우 적었던 시장상황을 고려해 공동주택은 104㎡부터 192㎡까지 전 세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했다. 주거형 오피스텔 역시 84㎡ 타입으로 구성돼 특히 실거주를 목적으로 한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중대형 타입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하이엔드 상품으로 기획돼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대구 중구 최고층인 49층, 전 세대 남향 위주로 설계돼 조망과 채광이 우수하다.
여기에 29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며,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스카이 테라스, 게스트하우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삶의 여유를 더해줄 헤리티지 가든과 로지아가든이 조성된다.
빌리브 프리미어는 신세계건설의 평면 설계 노하우도 반영됐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3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더 넓은 서비스 면적이 제공된다. 타사대비 30㎝가 더 높은 2.6m의 천정고로 더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현관 워크인 수납공간, 다용도 수납 팬트리,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 등 실내 곳곳에 수납공간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특히 독일 프리미엄 주방가구 브랜드인 라이히트(LEICHT)를 비롯해 그로헤(GROHE), 자르벨로또, 아가페 등 장인정신을 담은 유럽 명품 브랜드가 적용된 대구 최고급 인테리어 마감재도 눈길을 끈다.
분양관계자는 “빌리브 프리미어는 대구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하이엔드 상품이다. 외관, 평면 설계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조경, 최고급 인테리어 마감재까지 실수요자를 위해 세심하게 계획되었기 때문에 중대형 신규아파트로 이동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빌리브 프리미어는 오는 13일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어 15일부터 주거형 오피스텔 계약을 진행한다. 고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견본주택 관람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관람을 원할 경우 대표번호로 예약을 해야 한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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