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소주 병에 ‘2020 동래방문의 해’ 문구 박았다
기장소방서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도 홍보

부산 동래구는 ‘2020 동래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자원을 활용,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문화관광 사업으로 관광객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대선주조는 이달부터 생산되는 대선소주에 ‘2020 동래방문의 해’ 문구를 인쇄한 보조라벨을 부착한다.
또 기장소방서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도 홍보한다.대선주조는 20일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기장소방서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홍보를 약속했다.
기장소방서는 주택화재로부터 재산 및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목표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과 자율설치 확산을 위해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선주조와 기장소방서는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소주병을 활용한 상시 홍보를 함께하고 있으며, 2016년 C1소주에 이어 올해도 대선소주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의무입니다’라는 문구를 인쇄한 보조라벨을 부착해 홍보에 나선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동래구에는 대선주조 본사가 자리해 있고 기장에는 대선주조 공장이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협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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