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식]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등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안양시청 구내식당 식사 시간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2/19/NISI20200219_0000480783_web.jpg?rnd=20200219152245)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안양시청 구내식당 식사 시간 전경.
이에 따라 그 동안 2·4번째 금요일 휴무하던 시청 구내식당이 매주 금요일로 변경된다. 만안·동안구청도 동참한다. 만안구청은 매주 수요일, 동안구청은 매주 목요일로 각각 식당문을 닫는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시행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시·구청 구내식당 휴무일은 현재 4회에서 최대 12회까지 늘어난다.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안양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2/19/NISI20200219_0000480785_web.jpg?rnd=20200219152328)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안양시청 전경.
경기 안양시는 청년층 취업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인턴사원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2개월간 월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인턴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 청년에게는 1개월 차에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후 8개월째 되는 달에 200만원을 추가 지급함으로써 장기근속을 유도한다.
단 정부나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과 이미 국비나 지자체의 보조를 받고 있는 기업은 배제된다.
시는 현재 청년 구직자 30명과 관내 3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턴사원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정책과 (8045-2362)에서 안내한다.
인턴사원제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관내 소재 기업이 관내 거주 청년(만 19세~39세)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할 경우 금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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