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 10만명 日에 수출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0/03/06/NISI20200306_0000489868_web.jpg?rnd=20200306095608)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국순당이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 총 10만병을 일본에 수출한다.
국순당은 지난 2017년 업계 최초로 해외 축제와 연계한 제품을 개발해 수출해왔다 .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봄마다 일본 한정판 ‘국순당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을 수출하고 있다.
올해 수출되는 상품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국순당 생막걸리와 동일한 제품이다. 국순당의 특허기술인 발효제어기술을 적용해 생막걸리 특유의 몸에 좋은 식물성 유산균이 오랫동안 살아 있도록 개발됐다.
발효 시 생성된 탄산의 시원함과 유산균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청량감이 뛰어나다.
일본 한정판 디자인은 분홍색으로 만개한 벚꽃을 표현해 봄날의 벚꽃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도쿄 등지에서 벚꽃 축제 기간에 한정 판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