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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16번째 확진자 발생...안산 8번의 남동생

등록 2020.03.26 0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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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16번째 확진자 발생...안산 8번의 남동생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에서 1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솔동 세영리첼에듀파크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안산시 8번째 확진자의 남동생이다.

확진자는 24일 누나가 안산시 8번째 확진판정을 받자 25일 오후 3시50분께 동탄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체취를 한 결과 이날 오후 9시30분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고 접촉자 및 동선은 역학조사가 끝나는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확진자의 부모는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자택과 주변지역을 재방역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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