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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대구보훈청, 보은용사촌서 삼계탕 기부 등

등록 2020.03.27 16: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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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이은혜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보은용사촌 경산육가공사업소에서 포장 삼계탕 500봉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2020.03.27.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은혜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보은용사촌 경산육가공사업소에서 포장 삼계탕 500봉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2020.03.27.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보은용사촌 경산육가공사업소에서 포장 삼계탕 500봉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보은용사촌은 한국전쟁·월남전 참전 중 다친 중상이자로 이뤄진 국가유공자 자활단체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재가복지서비스가 중지돼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국가유공자 등을 위해 쉽게 조리할 수 있는 포장 삼계탕을 준비했다.

◇북구, 강북자율방범연합회서 코로나19 대응 공무원 떡국 기부

대구시 북구는 강북자율방범연합회에서 코로나19 대응 공무원을 위해 즉석 떡국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한 떡국은 코로나19 관련 부서에 전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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