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훌륭한 원유감산 합의…일자리 수십만개 구할 것"
"모두에게 훌륭한 합의" 평가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 비회원 산유국 연합체인 OPEC+의 원유 감산 합의를 환영했다. 사진은 지난 10일 백악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TF 브리핑에서 발언 중인 트럼프 대통령. 2020.04.11.](https://img1.newsis.com/2020/04/11/NISI20200411_0016251554_web.jpg?rnd=20200411055742)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 비회원 산유국 연합체인 OPEC+의 원유 감산 합의를 환영했다. 사진은 지난 10일 백악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TF 브리핑에서 발언 중인 트럼프 대통령. 2020.04.11.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 비회원 산유국 연합체인 OPEC+의 원유 감산 합의에 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OPEC+와의 큰 석유 합의를 마쳤다"며 "이는 미국에서 수십만 개의 에너지 일자리를 구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빈) 살만 국왕에 감사와 축하를 보낸다. 방금 백악관 집무실에서 그들와 이야기를 끝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에게 좋은 훌륭한 합의다!"고 강조했다.
CNBC에 따르면 OPEC+는 이날 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5월1일부터 6월 말까지 하루 970만 배럴의 원유를 감산하는데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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