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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9명 유지…재양성 3명 치료 중

등록 2020.04.21 1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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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명 완치 판정, 군 내 격리 인원은 1370명

[서울=뉴시스] 국방부 청사. 2020.02.28.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 국방부 청사. 2020.02.28.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9명으로 유지됐다. 완치 후 재양성 반응을 보인 3명은 현재 치료 중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명이다.

36명이 완치됐고 현재 3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해군 병사 1명(제주), 육군 병사 1명(서울), 육군 간부 1명(안동) 등 재양성 반응을 보인 3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각 군별 누적 확진자와 완치자는 육군 21명(완치 19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2명), 공군 14명(완치 14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완치 1명)이다.

군 내 격리 인원은 1370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40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33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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