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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뷰웰 리버파크, 계약금 10%…입주까지 부담없애

등록 2020.04.22 1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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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뷰웰 리버파크 주변개발 계획도

수성 뷰웰 리버파크 주변개발 계획도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정책,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대구지역 입주 1년 미만 신축아파트의 분양가 대비 매매 실거래가가 평균 2억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실거래가 형성이 대구 수성구 내에서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 갈 지역 중 하나로 중동이 손꼽히고 있다.
 
이 같은 전망은 그동안 수성구에서 개발이 부진했던 중동에서 지난 2~3년 사이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대구지역 건설업계 등에 띠르면 대구 중동 지역에는 희망교에서 중동네거리까지 1개 블럭 안에만 2500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745가구가 지난 2월부터 입주를 시작했고, 수성 골드클래스 588가구는 내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현재 공사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지난해 하반기에 분양한 태영건설의 수성 데시앙 리버뷰 278가구와 동광건설의 수성 뷰웰 리버파크 266가구도 공사에 들어가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올해에는 중동 푸르지오 714가구가 상반기 분양 예정이고, 구 대동은행 본점 자리에 중동 화성파크드림 230가구도 분양을 준비중이다.
 
여기에다가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북쪽의 희망지구 재건축사업으로 예정돼 있는 자이(990가구 예정)까지 포함시키면 3800여 가구가 넘는다.
 
이처럼 수성뉴타운 급으로 개발되는 중동은 변화의 결과물이 눈으로 확인되면서 입주가 본격화되는 2~3년 후에는 시세도 수성구에 걸맞는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동 485-1번지 일원에 건설되는 수성 뷰웰 리버파크가 파격적인 분양혜택을 내세워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계약금(1차)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중도금 5, 6차 20%를 잔금으로 이월해 중도금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 확장시 제공하는 파격적인 무상옵션 품목으로 소비자들의 혜택을 키웠다. 침실 붙박이장, 현관 중문, 욕실 비데, 전기오븐, 도마살균기, 주방상판 엔지니어드스톤, 중문 복도장(75㎡) 등 타 아파트는 분양시에 유상으로 선택하는 품목들을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분양가 감소효과를 누릴 수 있다.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지면적 1만2220㎡에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 규모로 공급면적별 가구수는 ▲75㎡ 84가구 ▲84㎡ 182가구로 모두 266가구다.
 
대구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는 “4000세대 가까이 들어서는 브랜드 뉴타운이라는 중동의 변화는 호재를 넘어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며 “분양한 아파트들의 입주시에는 수성구를 대표하는 또하나의 주거지역으로 성장할 것인 만큼 현재 저평가된 아파트를 좋은 조건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성 뷰웰 리버파크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장 가까이에서 보다 편리한 상담을 위해 수성구 동대구로 311, 범어네거리 애플타워 1층에 수성범어 홍보관을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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