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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가 불…2100만원 피해(종합)

등록 2020.05.05 14: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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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5일 오전 11시45분께 광주 북구 유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0.05.05.hgryu77@newsis.com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5일 오전 11시45분께 광주 북구 유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5일 오전 11시45분께 광주 북구 유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실내 37㎡가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2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난 상가는 폐업한 식당으로, 현재는 화분을 보관하는 창고로 쓰이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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