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청사에서 공무원간 몸싸움 벌어져 입원까지…"조사 중"
수습 사무관 관여·주무관 입원…중수본 파견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사진 = 뉴시스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12/28/NISI20181228_0000251449_web.jpg?rnd=20181228143355)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사진 = 뉴시스DB)[email protected]
2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시께 정부세종청사에서 최근 복지부에 발령된 수습 사무관 1명과 복지부 주무관 1명이 싸움을 했다. 주무관은 다친 정도가 심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은 싸움이 벌어진 당시 모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산하 복지부에 구성된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복지부 직원 3분의 1 이상은 중수본에 파견돼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현재 감사관실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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