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오늘부터 상임위 가동…법사위 백혜련, 외통위 김영호 간사 내정
행안위 추경 사업 설명회 개최…농수산위 현안보고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제379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 홀로 참석하고 있다. 2020.06.15.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15/NISI20200615_0016402637_web.jpg?rnd=20200615191918)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제379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 홀로 참석하고 있다. 2020.06.15. [email protected]
민주당에 따르면 법사위는 이날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고 간사 선임을 완료한다. 법사위 민주당 간사에는 백혜련 의원이 내정됐다.
외교통일위원회도 오후 2시 전체회의를 통해 간사 선임을 완료하고 외교부, 통일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등 관련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외통위 민주당 간사에는 김영호 의원이 내정됐다.
행정안전위원회는 오후 2시 행정안전부로부터 3차 추경 사업 설명회를 들을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도 오후 3시 관련부처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는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법사위 등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선출 강행에 반발하고 있어 이날 예정된 각 상임위별 전체회의 및 간담회는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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