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김희재, 포천서 단독주택 매물 찾기...'구해줘 홈즈'
![[서울=뉴시스]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사진= MBC 제공) 2020.06.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21/NISI20200621_0000548765_web.jpg?rnd=20200621141737)
[서울=뉴시스]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사진= MBC 제공) 2020.06.21. [email protected]
임영웅과 김희재가 21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 '단독주택 특집! 2탄 경기 북부 편‘ 에 출연해 '복팀'의 MC 양세형과 '웅형재'를 결성한다.
세 사람은 사전에 맞추지 않고도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임영웅과 김희재는 대화 중 노래 제목만 나오면 노래했다고 전해졌다.
맞춤형 코디로 출격한 '웅형재'는 경기도 포천시 동교동으로 향한다. '포천의 아들' 임영웅은 실제 친구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고 소개하며, 포천을 자랑한다. 임영웅이 깔끔하고 모던한 외관의 단독 주택을 매물로 소개면서 넓은 비밀 정원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세 사람은 2층 방에 마련된 발코니에 끌렸다. 마당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공간에서 김희재는 '요가 하기 좋은 공간'이라며 군대 생활 중 배운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임영웅도 호기롭게 요가 동작에 도전했다가 망신을 당했다는 후문이다.
다음 매물에서는 주방에 설치된 원목 상판을 본 임영웅은 원목 상판으로 집을 꾸미고 싶어 직접 비슷한 나무를 구해 싱크대 위에 올려놓고 썼더가 금방 썩었다는 과거 힘든 시절 사연도 털어놓는다.
임영웅은 드레스 룸을 소개하면서 '드레싱 룸'으로 잘못 말해 웃음을 준다. 드레스 룸에서 아침마다 드레싱을 만들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며, 드레스 룸을 볼 때마다 드레싱 룸으로 말하는 입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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