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에릭 다이어와 2024년까지 재계약 발표
![[서울=뉴시스] 에릭 다이어가 토트넘과 4년 계약을 연장했다. (캡처=토트넘 홈페이지)](https://img1.newsis.com/2020/07/22/NISI20200722_0000567483_web.jpg?rnd=20200722071611)
[서울=뉴시스] 에릭 다이어가 토트넘과 4년 계약을 연장했다. (캡처=토트넘 홈페이지)
토트넘은 21일(현지시간) 다이어와 2024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싸 다이어는 2024년 여름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다.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에 사인한 다이어는 "나의 목표는 주제 무리뉴 감독과 함께 토트넘 우승을 이끄는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2014년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다이어는 6년간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풀백 등 다양한 포지션을 오가며 토트넘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또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A매치 40경기를 뛰었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잉글랜드가 4위에 오르는데 기여했다.
다이어는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팀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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