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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새마을회, 수해복구 긴급 자원봉사활동

등록 2020.08.03 1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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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명 투입, 집중호우 지역 안성시 죽산면서

 3일 안성시 죽산면에서 긴급 수해복구 봉사에 나선 경기도새마을회. (사진제공=경기도새마을회)

  3일 안성시 죽산면에서 긴급 수해복구 봉사에 나선 경기도새마을회. (사진제공=경기도새마을회)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새마을회가 수원· 안산· 평택· 안성 지역 새마을지도자 130명을 투입, 3일 오전 9시부터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안성시 죽산면에서 긴급 수해복구지원에 나섰다.

새마을회는 피해지역에 긴급하게 수해복구지원단을 구성, 죽산면 비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진흙으로 뒤덮인 농가에서 진흙치우기, 생활도구 정리작업 등 피해복구에 온 힘을 쏟았다.

도 새마을회는 이날 활동을 시작으로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각 시군 새마을회별로 봉사인력을 동원, 용인· 평택 등 비 피해지역에서 앞으로 추가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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