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첫 5G 품질평가에 "초고속·초저지연 영역에서 압승"
![[서울=뉴시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지난 3일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비대면 타운홀’을 개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회사 혁신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제공) 2020.06.07](https://img1.newsis.com/2020/06/06/NISI20200606_0000540304_web.jpg?rnd=20200606104644)
[서울=뉴시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지난 3일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비대면 타운홀’을 개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회사 혁신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제공) 2020.06.07
이어 "SK텔레콤의 5G 평균 788 Mbps 속도로, 타사 5G 속도보다 최고 50% 빠르다"며 "이는 KT 652 Mbps보다 20.8%, LGU+ 528 Mbps보다 49.7% 높다"라고 말했다.
또한 "SK텔레콤 5G 속도는 기존 LTE 평균속도 158.5Mbps의 5배속으로 이는 5GB UHD 영화 1편을 SK텔레콤 5G로 1분 내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SK텔레콤은 클라우드게임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자율주행 등 5G 서비스의 핵심인 지연 시간도 1등을 차지했다"고 강조했다.
다중이용시설(인빌딩)에서의 5G 커버리지와 품질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알렸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울러 "2019년 5G 역대 최대 투자와 2020년 상반기 조기 투자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5G 전국망 조기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며 세계적으로 5G 품질에서 가장 앞서 나가 '디지털 뉴딜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에 전념하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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