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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관악구 확진자 접촉 30대 코로나19 확진

등록 2020.08.23 16: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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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관악구 확진자 접촉 30대 코로나19 확진


[포천=뉴시스] 이호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선단동에 거주하는 30대 A씨(포천시 52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기침 증상이 나타나 전날 포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됐다.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후 포천시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시는 경기도에 확진자가 입원할 병상을 요청하고, 이송이 완료 되는대로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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